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
by 토치로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rss

skin by 꾸자네
머리아프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by 토치로 | 2010/10/13 01:24 | 트랙백
가산점 대신 국방세를 매기자!

군가산점 논쟁이 끝나지 않는 이유를 보고....



이건 오래전부터 생각했던건데 가산점이고 뭐고 다 없애고
군미필자 및 성인 여성에게 국방세를 부담시키는겁니다. 많진 않겠죠 월 몇천원씩 티비 수신료처럼.
그렇게 세금을 매겨서 군 복무하는 사병들(장교 및 부사관등은 제외)의 월급이나 내부반개선등에 사용하는거죠.


이걸 언제까지 매기느냐 군미필자는 군면제 판정 받은 순간부터 평생 죽기전까지 여성들의 경우엔만 20세부터 결혼이나 출산전까지.


그럼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그러겠죠 군미필자는 왜 평생이냐
그건 몸이 않좋아서든 내가 가기싫어서건 어떤이유에서건 국방의무를 받지 않은 그 책임은 짊어 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여자는 왜 결혼이나 출산전까지냐.
조금이나마 출산률에 보탬이되고자 해본 생각이지만 그래도 결혼안할사람은 안하고 애안날사람들은 안날꺼잔아요?
그런거에요 결론적으로 그렇게 해서라도 장병들 월급 올려주고 생활개선하면
일부러 군대안가려는 사람들이 조금은 줄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by 토치로 | 2010/09/17 06:47 | 트랙백 | 덧글(3)
김재동 강연회 기사를 보고..
원문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45180&CMPT_CD=M0006 


참..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네...

할말은 하고 살아야지...

그나저나 난 아직도 건담파일럿이 되고싶고 우주비행사가 되고싶은건 어쩔수가없나봐 ㅋ
by 토치로 | 2010/09/13 05:14 | 宇宙へ! | 트랙백
좋아서 하는 밴드.
작년 요맘때쯤이려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ebs에서 방영하는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라는 프로그램의 방청으로 처음인연이 닿은 좋아서 하는 밴드.

그렇게 그들의 공연을 보러 다니고 하다보니 어느새 일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어버렸군요.

그들에게 다시 공연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줘서 고맙다고 하고싶네요.

버스킹(거리공연)밴드라 어느날 노랫소리에 이끌려 가보면 그들이 공연하고 있을지 모르겠군요.

길가다 그들을 맞이하면 그들이 노래하는 음악에 잠시 귀를 귀울여 주시길.



요건 올해 첫 버스킹 사진.
by 토치로 | 2010/09/13 04:19 | 인연의 끈 | 트랙백
스쿠터를 사다......... 5개월쯤 전에..?
5개월쯤 전에 그냥 샀다. 타고싶어서 탔다 그래요 나 질렀어요.

그래서 남은건 할부금.....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대책없는 인생... 나 지금 백수의 왕이 되어돌아왔는데... 어쩌지...

뭐 인생뭐있나. 그냥 사는거지.

전에 타던 탱고놈이 중앙선을 넘어서 돌진한 차량에 치여 앞바퀴 대파, 수리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던중

길가에 고히 모셔논 놈을 구청에서 강제 수거해가서 사라진 비운의 탱고 One..

어쨋든 나의 새로운 스쿠터 이름하야 탱고 Two!!!




근데 나 좀있으면 만키로 타요...;;;
by 토치로 | 2010/09/13 04:13 | 탱고Life | 트랙백
내 마음의 태양은 언제쯤 떠오를까..
"그러게?!"
"언제나 떠오르려나?"
"잠이나 자임마."
"네...~"
by 토치로 | 2008/04/23 05:53 | 트랙백 | 덧글(1)
바다는 흡사 너의 모습과도 같아서..



바다다..
그렇게 마음속으로 그리던 바다..
그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지금 내옆에서 나와 이 풍경을 바라보고있는 사람이 회사 동료가 아닌 너였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니가 보고싶다..
너무나도 보고싶다..
그렇게 하루이틀을 보내며 너의 모습을 그려본다.
너무 선명해서 너무 뚜렸해서.
그래서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괴로워서..

지금 바로 그 자리로 돌아가면 니가 웃으며 날 맞아줄거같은데..
 그렇기만 한데..
왜...
넌 그곳에 없는걸까..

돌아와줘..
하다못해 너의 소식만이라도 들려줘..
by 토치로 | 2008/02/11 02:48 | 사진이야기 | 트랙백
왜 사이드바 매뉴가 밑으로 내려가있을까..
한참동안 고민의 고민을 거듭해서 내린결론..
놔두지뭐...=_=..
젠장 어떻게 하는거냐고오오오오!!!!
젝일. 내가 왜 스킨을 바껐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오네..
어느 스킨을 적용해도 사이드바가 밑에 있는건데에에에에!!!
흑..ㅠㅠ 살려주세요..ㅠㅠ
by 토치로 | 2008/01/12 22:24 | 트랙백
새해 인사



2007년 한해를 10년지기 친구들과 함께 보내며.
"우리가 만난지도 10년이 됬구나.."하며
긴긴 밤을 보내었습니다.
언제나 모여서 이야기 해도 즐거운 이야기들

하지만 역시 나이를 먹긴 먹었나 봅니다.
앞으로 살아가는거에 대한 걱정에
사소한 의견차이부터
공감가는 부분까지 끝나지 않는
이야기로 밤을 지새웠습니다.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틀이나 지났지만;;)
다들 한해 소망하는거 다 이루시구요
행복하세요~!
좋은일만 가득할꺼에요~!!
by 토치로 | 2008/01/02 13:11 | 트랙백(3) | 덧글(1)
흐르는 물과같이.



아무런 막힘 없이 흘러가고싶지만..
그게 힘든듯..
이젠 하루하루 살아 간다는게 두려워진다..

"어떤일이 내 앞을 막아 설까.."
하는 두려움이..

하지만 용기를 내어 오늘도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 본다..
그래야 미래를.. 나의 꿈을 쟁취 할수있으니까..

"잘할수있어..."
"잘될꺼야.."
"해낼수있다..."
라는 말로 자위해보지만
그래도 내일에 대한 두려움은 내곁을 떠나지 않는다....
by 토치로 | 2007/12/30 02:29 | 宇宙へ! | 트랙백 | 덧글(2)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